시간을 재기 위해서 달력과 시계가 있지만, 그것은 그다지 의미가 없다. 

사실 누구나 잘 알고 있듯이, 한 시간은 한없이 계속되는 영겁과 같을 수도 있고 

한순간의 찰나와 같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 한 시간 동안 우리가 무슨 일을 겪는가에 달려있다. 

 시간은 삶이며, 삶은 우리 마음 속에 있는 것이니까.


- 미하엘 엔데, 모모


평화와 서로배움의 이야기, 피스모모의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피스모모 전시

[전시안내] 11/21(일) - 12/1(수), 11:00-19:00

@아트스페이스 이색  

평화/교육 연구소 TEPI

평화/교육에 관한 영상과 말 

Words to Share 

피스모모 포럼

[영상] 전쟁의 북소리에 춤추지 않는 교육 

11/14(일), 오후 2시 

평화/교육 연구소 TEPI

[종료]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한반도 평화 토론회 

11/10(수), 오후 3시-6시 

피스모모 소식

[알림] 새로운 미디어 

더슬래시를 시작합니다.


피스모모 프로그램 

[참여안내] 피스모모 회원 2021 송년회 

12/16(목), 오후 2시부터 8시

평화배움 교안  

[활동안] 진행자를 위한 평화배움 시리즈 9 


피스모모 소식 

[안내]교육의뢰소통, 잠시 쉬어가요 :) 

12/10(금) 마감 

교구

[교구] 모드세팅카드

교구

[교구] 자기표현카드

신간

[도서] 폭력에 관하여 


 베스트 셀러 도서

[모모 평화교육 시리즈 03] 

평화교육, 새롭게 만나기

- 진행자를 위한 핸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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