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재기 위해서 달력과 시계가 있지만, 그것은 그다지 의미가 없다. 

 사실 누구나 잘 알고 있듯이, 한 시간은 한없이 계속되는 영겁과 같을 수도 있고 한순간의 찰나와 같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 한 시간 동안 우리가 무슨 일을 겪는가에 달려있다. 시간은 삶이며, 삶은 우리 마음 속에 있는 것이니까. 


 - 미하엘 엔데, 모모

피스모모 프로그램

2022 PEACEMOMO EARLY WINTER COLLEGE

(available at Youtube)


평화/교육 연구소 (TEPI)

[Words to Share] 노동하는 사람들을 늑대라고 부르는 이

피스모모 프로그램

 [완료]

가톨릭 동북아평화연구소 X TEPI 공동 정세분석 토론회 (11/22)

평화페미니즘 연구소 (FIPS)

[종료] 페미니즘 평화학

포럼: 안전한 삶 X 페미니즘

더슬래시(Theslash)

[더슬래시]
1주년 기념 다시 읽기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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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모모 논평

[논평] 늑대가 나타났다! 2022 개정 교육과정 행정예고에 부쳐

평화배움 교안  

[활동안] 진행자를 위한

평화배움 교안 시리즈 9 



피스모모 성명 

[성명]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2차 성명서

평화와 서로배움의 이야기, 피스모모의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교구

[교구] 모드세팅카드

스테디셀러

[교구] 자기표현카드

신간

[도서] 폭력에 관하여 


 베스트셀러 

[모모 평화교육 시리즈 03] 

평화교육, 새롭게 만나기

- 진행자를 위한 핸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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