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사람은 저마다 자신의 시간을 갖고 있거든.
시간은 진짜 주인의 시간일때만 살아 있지.
…
기다린다는 것은
태양이 한 바퀴 돌 동안 땅 속에서 내내 잠을 자다가
드디어 싹을 틔우는 씨앗과 같은 거란다.
네 안에서 말이 자라나려면
그렇게 오랜 시간이 걸리는게야.”
– 미하엘 엔데의 '모모'중에서
*
창립 9년차에 접어드는
2021년의 시작,
피스모모 사무국은 잠시 멈추어
재정비의 시간을 가집니다.
피스모모의
고유한 언어와 속도를 돌아보며
숨고르는 시간이 될 거예요.
1월 4일부터 8일까지,
연락 잘 안되더라도 너무 서운해 마세요. 🙂
곧 다시 만나뵐게요.
모두의 고유한 시간,
고유한 삶을 응원하며
피스모모 드림


![[참여안내] 육아하는 피스모모 회원모임 o:WOW #16 – 페미니스트, 엄마가 되다](https://peacemomo.org/wp-content/uploads/image_1630676138976-220x220.png)
![[참여안내] 모모 어게인_입문과정 1~10기와 함께하는 축하의 자리 (9/7)](https://peacemomo.org/wp-content/uploads/image_1503651714292-220x220.png)
![[모모툰] 제4화: 슈퍼슈퍼 집중력](https://peacemomo.org/wp-content/uploads/KakaoTalk_20241118_113050411-220x220.jpg)
![[번역본] 군사 분야에서의 신기술 및 유망 기술의 인권적 함의:유엔인권이사회 자문위원회 보고서](https://peacemomo.org/wp-content/uploads/UN_GA_HRC_AC_Report-220x22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