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허브의 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청년의 평화프로세스 참여와
글로컬 피스빌더 양성에 대한 연구” 보고서를 공유합니다.
본 보고서는 문아영 대표가 작성하였습니다.
이 보고서는 2015년 12월 9일 유엔의 안전보장이사회에서 채택한
청년.평화.안보에 대한 결의안(Resolution on Youth, Peace and Security)을 중심으로
청년들이 지역의 평화 프로세스와 분쟁 해결에 참여할 수 있는 메카니즘을 구축하는데 있어
청년의 역할과 그를 위한 교육적 접근에 대한 연구입니다.
대한민국의 청년정책은 대부분 사회적 약자로서의 청년
의 권리에 집중되어 있고 청년 정책 논의가 평화와 안보의 영역에도
당연히 적용된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한국 사회의 청년 논의 속에 빠져 있는 것은 무엇인지
빠른 사회변화에 가장 예민하게 반응하고 변화를 만들어갈 수 있는 역량있는 세대,
청년들이 내가 속한 사회와 세계의 미래를 주체적으로 설계하고
구체적인 행위자로 역할할 수 있도록 하는
글로컬 피스메이커교육 과정에 대해 연구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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