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안내] 공존을 위한 AI 리터러시 : 인공지능, 평화·인권으로 읽어내기 (8/7)

선생님과 함께하는 여름방학 집중연수,

“공존을 위한 AI 리터러시

: 인공지능, 평화-인권으로 읽어내기”에 초대합니다.

인공지능, 어떻게 쓰고 계신가요? 

챗GPT, 제미나이, 퍼플렉시티, 클로드 등 

생성형 AI가 넘쳐나는 시대,

청소년들도 궁금증 해결, 고민 상담, 콘텐츠 만들기, 코딩까지, 활발하게 활용하고 있습니다.

학교 숙제를 할 때, AI에 아이디어를 묻기도 하고, 

학교 수업에서 실험적으로 AI를 활용하기도 해요. 

그런데, 인공지능 기술, 잘 활용하는 법만 배워도 괜찮을까요?  

인공지능이 안고 있는 젠더, 인종 등의 편향과 사회적 차별,

개인 데이터를 인공지능 학습에 사용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데이터 라벨링 노동자의 노동권 문제,

데이터 센터로 인해 발생하는 물 부족 및 전력 부족의 문제, 

그리고 인공지능에게 살상을 맡기려고 하는 전쟁까지, 

이 모든 문제들은 반짝이는 인공지능 기술 뒤에 가려져 있습니다.

교육 현장에서도 아직 잘 다루어지지 않고 있고요. 

그래서, 함께 생각하고 싶습니다.  

빠르게 발달하는 인공지능 기술의 활용만큼, 

이 기술이 몰고 온 평화·인권의 문제를 비판적으로 마주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인공지능이 발달할 수록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는’ 역량은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피스모모가 준비했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에 모두의 공존을 위해 생각해볼 지점들,  

평화와 인권의 관점에서 놓치면 안 될 지점들을 읽어내는

8개의 영상 강의와 교육안을 만들었습니다.

청소년들과 교육현장에서 함께 배움을 만들어주실 선생님들을 초대합니다.

인공지능과 만나는 강의 주제

  • 1강: 인공지능 이란? 
  • 2강: 인간과 인공지능과의 관계
    •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다움이란
  • 3강: 인공지능과 편향
    • 젠더, 인종, 언어 편향 등
  • 4강: 인공지능과 노동
    • 업무 자동화에 따른 일자리 위협
  • 5강: 인공지능과 전쟁
    • 인공지능과 무기의 결합, 표적 설정의 편향 등
  • 6강: 인공지능과 기후위기
    • 데이터센터의 자원 소비 
  • 7강: 인공지능과 미디어
    • AI 추천 알고리즘에 따른 정보 편향
  • 8강: 청소년의 역할
    • 인공지능의 감시자/설계자로서의 청소년 역할 

프로그램 구성

  • 영상 강의 1-2개 시청하기
  • 교안의 일부 경험하기
  • 교육 현장 경험 나누기

초대드리는 분

  • 인공지능과 평화, 인권의 연결에 관심있는 중고등학교 교사 및 교육 관련 종사자 

일정 및 장소

  • 기간 : 2026년 8월 7일, 저녁 6시- 9시
  • 장소 : 포레스트 구구 (서울 종로구 윤보선길 65 2층)
  • 비용 : 무료

  • 문의 : 피스모모 리서치랩 실장 가연 ([email protected], 02-6351-0904)
  • 지원: 금융산업공익재단, 인권재단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