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툰] 34화 사무실 지박령 찬가
서로 얼굴 보기 힘들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적어지는 느낌이에요. 그래도 다양한 초대와 기회로 바쁜 여름, 고마운…
서로 얼굴 보기 힘들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적어지는 느낌이에요. 그래도 다양한 초대와 기회로 바쁜 여름, 고마운…
홍보는 이렇게 해도 피스모모의 시그니처 활동들과 함께 이야기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고 약속드려요. 평소…
<동북아시아 청년평화외교 커머너 NYPC 3번째 배움을 한도담, 박서준 커머너의 목소리로 나눕니다😎> "3회차 강연은 공익인권법재단의 황필규…
<동북아시아 청년평화외교 커머너 NYPC 2번째 배움을 박서현, 윤영근 커머너의 목소리로 나눕니다😎> “조효제 교수님의 에코사이드 강의를…
‘이 정도로 안 죽어’라고 듣던 말들이, 사실 엄청 무서운 말들이었더라고요. 안전에 있어서 만큼은 온 사회가…
“NYPC 2기 첫 시간은 조영미 부소장님께서 오리엔테이션과 동시에 키워드별로 '동북아시아' '청년' '평화' '외교' '커머너'의 의미를…
피스모모이야기 31화 주인을 알 수 없는 명대사 명대사의 주인공은 절대 비밀입니다. 모모의 약속이에요. 피스모모 후원의…
2주를 건너뛰고 돌아온 피스모모 이야기입니다. 눈치채셨나요? 진선의 여름휴가 등이 겹치며 공백이 발생했는데요, 다음에는 사전에 공지해보겠습니다!!…
작고 연약한 길고양이들과의 공존, 폭력적인 이웃과의 공존, 모든 공존은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럼에도 씩씩하게 얽히고…
우당탕탕 사무국의 즐거움 나눠드려요. 쉼있는 월요일 밤 보내세요! #모모툰#일상툰#피스모모이야기#커머닝#평화#에피소드
일석이조 대신 일거양득(이건 언어 속 비건 실천이기는 하지만요), 화이팅 대신에 샤랄라, 속사포 대신에는? 우리 일상…
평화교육에 대한 고민을 하던 중 처음으로 피스모모를 알게 되었고, 이후 메일과 페이스북을 통해 간간이 소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