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025년 가을 임파워링 퍼실리테이션를 마치고 by 정수지
조직과의 소통은 늘 나의 고민이었다. 사람의 성장을 돕고 싶어 학교, 공공, 복지 등 다양한 현장에서…
조직과의 소통은 늘 나의 고민이었다. 사람의 성장을 돕고 싶어 학교, 공공, 복지 등 다양한 현장에서…
서로의 마음에 힘을 주는 다정한 기술 – 천행(냉이) 나는 2019년 가을, 평화교육입문과정 13기에 참여하면서 피스모모를…
우연한 계기로 피스모모의 ‘임파워링 퍼실리테이션(EMPOWERING FACILITATION)’ 교육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일적으로 중요한 워크숍을 앞두고 있던…
피스모모의 연례 컨퍼런스 COMPSA 2025가 성료되었습니다. 🙂 올해의 주제는 ‘취약함에 깃들인 안보(Security grounded in vulnerability)’였어요.…
이웃들과의 공동육묘, 육묘커머닝의 경험은 너무나 따뜻하고 소중한 경험이었어요. 하지만 인간 중심으로 떠나보내기 싫다는 마음에서 벗어나,…
글: 사라 브란트마이어(피스모모 인턴) APWLD 지역 협의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정말 감사하게…
<동북아시아 청년평화외교 커머너 NYPC 5번째 배움을 신상우, 김서현 커머너의 목소리로 나눕니다😎> "5,6회차는 25일 이대훈 소장님의…
서로 얼굴 보기 힘들어서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적어지는 느낌이에요. 그래도 다양한 초대와 기회로 바쁜 여름, 고마운…
홍보는 이렇게 해도 피스모모의 시그니처 활동들과 함께 이야기 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고 약속드려요. 평소…
<동북아시아 청년평화외교 커머너 NYPC 3번째 배움을 한도담, 박서준 커머너의 목소리로 나눕니다😎> "3회차 강연은 공익인권법재단의 황필규…
<동북아시아 청년평화외교 커머너 NYPC 2번째 배움을 박서현, 윤영근 커머너의 목소리로 나눕니다😎> “조효제 교수님의 에코사이드 강의를…
‘이 정도로 안 죽어’라고 듣던 말들이, 사실 엄청 무서운 말들이었더라고요. 안전에 있어서 만큼은 온 사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