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재기 위해서 달력과 시계가 있지만, 그것은 그다지 의미가 없다. 

 사실 누구나 잘 알고 있듯이, 한 시간은 한없이 계속되는 영겁과 같을 수도 있고 한순간의 찰나와 같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이 한 시간 동안 우리가 무슨 일을 겪는가에 달려있다. 시간은 삶이며, 삶은 우리 마음 속에 있는 것이니까. 


 - 미하엘 엔데, 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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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늑대가 나타났다! 2022 개정 교육과정 행정예고에 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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